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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날, 우리는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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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행복했던 날, 우리는 헤어졌다. <체실 비치에서>


​§ 감독: 도미닉 쿡
​§ 배우 : 시얼샤 로넌, 빌리 하울

<어톤먼트>의 원작자로도 알려진 이언 매큐언의 원작소설을 그대로 영화에다 옮긴 체실 비치에서는 1960년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신혼여행 첫날 파국을 맞이하게 되는 남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서로에 대해 의견이 맞지 않아 헤어지게 되는 짧은 생각으로 계속해서 후회하게 되는데, 이런 평범하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랑의 감정을 다룬 따뜻한 영화인 거 같습니다.
성급하게 생각해서 이별하게 된 남자와 모든게 서툴다고 생각했던 여자의 평범하지만 낯설지 않은 이야기로 서로 다른 생각과 감정들 그리고 기다림 속에서 한번 더 따뜻하고 애절한 사랑을 담아내어 보는 내내 아쉬움과 따뜻함을 엿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에 대한 서로 다른 시대의 이야기로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영화.
이제 막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지 체실 비치에서 벌어지는 일들....누군가는 결혼의 시작이 행복이었지만, 아직 서툴렀기에 가장 행복해야 할 신혼여행지에서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헤어지고 마는데요.  그리고 아까도 말했듯이 우리 모두가 이런 감정들을 가지면서 서툴지만, 서로 맞춰가야하는 그리고 기다려주는 게 사랑이라는 교훈을 한번 더 생각하게끔 하는 작품이라 부담없이 보시기에는 충분하실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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