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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에 따른 피부관리 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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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성들이라면 생리 기간에 생리통은 물론, 몸살,심리적이 불안감까지 몰려와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피부의 컨디션 또한 시시각각 달라져 정말 피곤하고 말썽이다.

이렇듯 여성의 피부는 호르몬 주기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생리 전/후로 코 주변과 볼,턱, 입 주변에 여드름이 심해지는 이유도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다.
특히 평소에 잘 낫지 않는 턱이나 입가에 생기는 뾰루지는 화농성으로 변하기 쉬워 흉터가 남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결할 피부관리 꿀 TIP이 있다.
바로 생리주기를 활용해 생리일 전/후로 겪는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것이다.

1. 배란기 (생리 1주일 전)
생리 일주일 전에는 피부가 가장 악화되는 시기이다. 생리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작용으로 이루어지는데, 배란기에 이러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프로게스테론 혈중 농도가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또한 프로게스테론은 피지선을 발달시켜 여드름과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므로, 이 때 시기는 평소 사용하던 화장품의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제일 우선이다.

이 때는 피부 상태가 불안정하여 각질도 많이 늘어나는 시기이므로 AHA,BHA 효소 등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각질을 제거해준다. 이후 청정 효과가 있는 팩으로 영양을 공급하면 효과가 있다.

2. 생리기간
생리기간 동안은 생리 1주일전 왕성했던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한다.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진정되면서 피부가 컨디션을 점차 회복한다.

그러나, 몸의 대사는 원활하지 못해 눈 주위에 다크서클이 생기며 탄력이 저하되므로 평소보다 아이 크림을 많이 바르고 아이 패치를 이용해 눈가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3. 생리 후 ( 생리 1~2주 뒤)
생리가 끝나면 피부가 점점 좋아지다가 2주때에 접어들면 피부가 황금기를 맞는다. 호르몬이 정상적인 흐름을 되찾고 몸의 대사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이다.

이때 기능성 제품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모공이나 탄력, 주름 등 자신의 피부 고민별로 집중적으로 관리하면 된다.

또한 피부 회복이 빠른 시기이기 때문에 여드름을 짜도 흉터가 적게 생긴다. 

꼭 짜야 하는 뾰루지가 있다면 이때 시기를 정해 짜는 것이 좋고, 짠 후에는 오이나 녹차 등을 화장용 솜에 적셔 팩으로 이용하면 피부 진정 효과와 수분과 영향을 동시에 공급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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